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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7.08 Producing and Positioning Movies
世上/冊床2008. 7. 8. 11:14

OPUS PICTURES 이태환

여섯개의 시선. 친절한 금자씨. 사이보그지만 괜찮아.
아버지와 마리와 나. 안티크. 쌍화점(꺄~~~!!!). 전우치(꺄꺄~~~~!!).


1. 연출자의 비중이 크다 -> 한국영화는 독특하고 연출자의 색깔이 강한 영화로 알려져 있음.
    -> 과거 10년간 전세계적으로 많은 혜택과 호의적인 평가가 있었음.

2. 근데 요즘은 왜 안좋아졌나? 글쎄요..
   예술가가 상품 전체를 관할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..
   스타 감독에 의존하는 시스템 : 상상력의 고갈. 제작과 연출간의 균형이 맞지 않음.

3. 시나리오 픽쳐스 : 펀드 형태. 자본금 50억원.

4. 양극화 현상 : 100억대 vs. 10억대. 20~30억대 영화는 거의 없어졌음.

5. 헐리우드 시스템을 따라갸아하는데 망가졌음. why?
   부가판권시장이 죽었음.(DVD. 미국/일본은 DVD 시장이 극장수입보다 훨~~씬 더 큼)
   CJ나 SHOW BOX 같은 곳에서 배급 -> 극장 수익에 더 관심 많음.

6. IPTV : 제작사에서 부가판권의 새로운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음.

7. PPL : 동상이몽. 금액 작음. 홍보 효과 높지 않음. 협찬 형태 많음.


Q&A

1. PC or Mobile 기반 영화? 생각 안 하고 있음. 본인은 큰 스크린에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.
2. The-War : 미국 시장에서 수익이 그다지 크지 않았음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영화 외적인 요소에 기대서 사회 이슈화. : 마케팅의 대표적 성공 사례
                   ->마케팅과 영화 자체의 힘에 의한 성공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음.
3. 놈놈놈이 괴물 마케팅 전략 따라가고 있음.

Posted by shanti0127